당뇨 환자가 폭염에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이 있어요

게시판

COPYRIGHTⓒ
2018 Global-Insurance Dental.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건강정보

폭염이라는 날씨는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하나의 요소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입맛도 없어지는데, 이로 인해 당뇨병 환자들의 당분이 높아질 수도 있어 당뇨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날씨에 당뇨 환자가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을 알아봅시다.

당뇨병 환자는 목이 마르다면 음료 대신에 시원한 물 한 잔 마시는 게 좋습니다. 청량음료와 같은 경우에는 당분이 높기 때문에 과하게 마시면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고 소변량이 많아집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땀으로 수분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탈수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오래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은 말초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하여 발에 감각이 없어질 수 있는데요. 어떤 상처가 난다고 해도 모를 수 있으니 얼른 병원을 찾아가 치료하여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당뇨 환자는 자율신경에도 합병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하여 뜨겁게 외부활동을 오래 하거나 너무 추운 실내활동을 하는 것은좋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그 이유는 체온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면서 열사병이 생길 위험이 높고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온도변화가 높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