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살인자인 난소암, 꼭 수술받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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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상생활을 하면서 특별히 아픈 곳도 없고 소화에도 문제가 없었는데 난소암이라는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 이러한 질병이 의심된다고 하여 병원에 찾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아랫배에 어떤 것이 만져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져질 정도라면 혹이 어느정도 커졌다는 이야기인데요. 병이 진행될 때까지 아무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난소암은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립니다.

혈액검사나 영상학적 검사를 통해서 양성과 악성 종양을 어느정도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전이가 의심되어 진행되고 있는 암일 경우에는 바늘로 복수를 채취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난소암의 경우에는 혈액검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단하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난소암은 전신마취 후 수술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난소에 생긴 종양이 악성인지에 관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통해서 조직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난소암은 진단한 후부터 바로 다른 장기에 전이되는 특징을 갖고 있어서 수술로 치료를 한다고 해도 반드시 항암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항암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도 드물게 발생하고 있어 이는 전문의와 적극적으로 상담해야 합니다.